매기 피네건 사진
매기 피네건

소프라노

매기 피네건은 중세 시대부터 동시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소프라노이다. 2016년 봄 케네디 센터에서 개최된 워싱턴 인터내셔널 성악 콩쿠르에서 우승 및 관객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피네건은 이번 시즌 중 아메리칸 체임버 오페라 컴퍼니, 바이탈 오페라, 컨템포러리 오페라 센터에서 제작 및 초연된 루이스 안드리에센의 현대 오페라 <오디세우스의 여인들> (아나이스 닌 원작)에 출연하며 최근에는 이브 엔슬러의 연극 <특별대책> 무대에도 올랐다. 워싱턴 시티 콰이어, 뉴 도미니온 합창단, 아반티 오케스트라와 함께 데뷔 콘서트도 가졌으며, 이밖에 페이퍼 밀 플레이하우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길드 스쿨 프로그램 투어, LA 오페라 코러스, 보스턴 리릭 오페라 코러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코러스와도 함께 공연했다. 현재 뉴욕과 보스턴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