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교향악단 사진
원주시립교향악단

1997년 창단된 원주시립교향악단은 원주시민 생활의 질적 향상을 최대 목표로 삼고 19년간 활동해왔다. 초대 음악감독인 지휘자 임헌정과 정치용을 거쳐 박영민을 초대 상임지휘자로 영입하고 꾸준히 음악적으로 발전해왔으며, 2015년 차세대 지휘자 김광현을 제2대 상임지휘자 체제로 들어온 뒤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원주시민에게 사랑 받고 원주시의 자랑이 되는 교향악단’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한 원주시향의 노력은 2배 이상 증가한 연간 객석 점유율과 10배 이상 늘어난 정기 회원수로 결실을 맺어 지역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