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피네건 사진
웅산

재즈 보컬리스트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은 2008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앨범상과 노래상을 수여했으며 같은 해 리더스 폴 베스트 보컬리스트로 선정되었다. 또한 일본 빌보드 라이브와 일본 최고 재즈 명예의 전당인 블루노트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받았으며, 퓨전 재즈 기타의 거장 리 릿나워, 나단 이스트, 존 비즐리, 멜빈 데이비스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쳐왔다. 2010년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으로 재즈 전문지 <스윙저널>이 주관하는 골든디스크를 한국인 최초로 수상했으며 2011년 로 일본 재즈비평에서 주관하는 제5회 재즈오디오디스크 대상에서 최우수 앨범상 및 보컬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2012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한 6집 앨범 의 타이틀곡 로 제19회 일본 프로음악녹음상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