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 사진
손열음

피아노

2011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준우승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게르기예프, 마젤, 매리너, 정명훈, 키타옌코 등 거장급 지휘자와 함게 뉴욕 필, 로테르담 필, 바르샤바 필,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등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바트 키싱엔 페스티벌, 브장송 페스티벌 등에서 초청 무대를 가졌다. 제1회 금호음악인상, 난파음악상, 교육관광부가 수여하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으며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등 주요 교향악단과 협연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2016년 평창대관령음악제 부예술감독으로 임명된 손열음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을 사사했으며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 교수 밑에서 수학하고 있다. 저서로 중앙선데이에 연재한 칼럼들을 모은 에세이집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가 있다.